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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없이 오시고 비밀번호 그냥 누르고 오시는 시어머니..

|2016.01.11 20:34
조회 111,077 |추천 280

남편과잘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80
반대수13
베플|2016.01.11 20:48
남편이 중간역할 못하니 저리 시모가 난리를 부리는거죠 저같음 한번더 남편한테 말해보고 말 안통하면 친정가겠네요 근데 돈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경제권 가지고 있으면 애낳고 산후조리 할때까지 편하게 친정 가 있겠다고 할꺼같아요 님이 만만하니 시모가 저리 굴죠 집안에 패물 은행이나 친정에 맡겨두고요 아니면 친정부모님 신혼집에 소환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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