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한 여자입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아래에 첨부된 짤의 주인공 때문입니다.
어제 아무 생각 없이 동생이 보길래 같이 보게된 음악방송에서 전 이 분을 만났습니다.
노래를 너무 잘 부르더군요.
외모도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상이었구요.
이 사람은 뭘까...
해서 하룻밤의 검색의 향연을 보냈습니다.
난 왜 이러고 있을까...
했지만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이후에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입덕이란 것을 해보려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사진들을 막, 막 찾고 있는데...
어려워요, 도와줘요 ㅠㅠㅠ
베이비님들은 예쁜 사진 많이 가지고 있을테니까...
저 좀 도와줘요... 부탁이에요, 제 병신년 복 다 가지세요 ㅠㅠ
꼭 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