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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괴롭히던 시어머니... 그렇게 아들아들하더니
오늘 교통사고로 도련님 죽었다고 연락왔다
슬픈것보다 시어머니가 기절했는데 그거보고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제 시어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