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정국이 부산에서 중학교다닐때 일화를 풀어주셨더라구!!
보고서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써ㅎㅎ
일단 나는 아미라기보단 그냥 동창이 데뷔하니까 신기해서 티비나오면 보는정도야ㅎㅎ
정국이 중간에 우리학교로 전학온뒤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정국이 되게되게되게 조용했다는건 여기서도 마찬가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막 연습생이라고 소문났어서 애들이 되게 신기해하는? 그런분위기였고 생긴것도 되게 잘생겨서 후배들도 정국이 지나가면 우와.. 이랬었어ㅋㅋㅋㅋㅋㅋ
맨날 교복위에 자주색?빨간색? 후드집업같은거 걸치고 다녔었엉ㅎㅎ
점심시간에는 다른애들이랑 마찬가지로 그냥 친구들 몇명이랑 떠들면서 밥먹고, 아 정국이 버스타고 등교했었어!! 우리동내여서 가끔 버스에서 마주치기도했었는데 항상 이어폰꼿고 먼가 아우라같은게 다른애들이랑 달랐었어ㅋㅋㅋㅋㅋ
정국이 졸업사진 혼자 사복입고 찍었더라ㅠㅠ 독사진은 그냥 빈칸으로 비워져있더라구.. 왜지
학교 위치특성상 하도 예체능계열 애들이 많았어서 쟤도 그중한명이겠거니.. 하고 별생각없었는데 이렇게 잘된거 보니까 먼가 내가 다 뿌듯한 그런 기분이든닿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