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통계적으로는 작게 느껴질 수 있는 키지만, 남녀의 관계 속에서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자.
여자로 치면 160 중후반 이면 옷빨 잘 받고 훤칠한 키다.
다만 남자의 골격특징 등을 고려해서 비율, 옷맵시는 같은 키의 여자만은 못 할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160 중후반이 되는 여자는 거의 없다는게 현실이다.
160 초반 또는 그 이하의 여성들이 과연 160 중후반 남자보다 비율이 좋을까? 단언컨데 비슷하거나 전자쪽의 수가 안좋은 쪽으로 클 것이다.
판에서 보면 160 중후반의 남자가 키가 매우 작다고 말하는데 ,160 중후반이 되는 여자가 극소수 인 것이 참 모순적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