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브루마이드? 큰거 3개주셨어!!
내가 돈이생겼는데 퓨11마 그 하얀패딩이 갑자기 사고 싶어진거야
그래서 들어가서 보고있었는데 그 퓨11마 헤어 밴드 하시고계신 키크신 남자 직원분이 막와가지고
옷입어보고이랬는데 생각했던거랑 달라서..(별로안예뻐서..) 그냥 나갈려다가 방탄애깅이들이 겁나 크게있는거야!
그래서 가만히멈춰서서 사랑둥이들의 자비로운 외모를 감상하고있었는데 그분이오시더니
"방탄소년단 팬이세요??" 이러시길래 " 네!!네!! " 이랬더니 누굴가장좋아하녜 그래서내가
민윤기!!미늉기요!!하고 도른사람처럼 발광했더니 아 슈가욬ㅋ하면서 웃으시면서 어디갔다가오시더니 방탄포스터 브루마이드 3개 주셨엌ㅋ
지금내가 폰이아니라 컴터로작성하고있어서 사진은 못올리는데
양면인건데 뒤엔 단체짤이고 앞엔 사랑둥이들 개인컷?분할컷이 있더라
나레기는 원래 포스터같은거 안붙이고 얌전히 모셔두는 성격이라...지금도얌전히있는데
정말 착하신분이신거같아!!세상엔 착하신분이많은것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