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난 여자친구가 신천지에 다닙니다...
이제서야 알게됬구요
평일밤에 아버지랑 산책한다고 2시간정도 걸리고.
수요일밤에나 일요일 오전엔 꼭집에 들어간다고 하구요
그러려니 했습니다.
이제와서 나교회다닌다 그런데 거기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데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멘붕입니다. 해어져야 하나요? ...
많이 좋아합니다. 진심으로 안다니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안된답니다. 공원 벤치에서 애기하는데 힘들더군요
생각할 시간을 주라하고 그날 ㅂㅂ2 했습니다.
일단 포기할수없어 알면서도 만나지만 이게 잘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안다니게 하는방법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