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좀바ㅡ줘
파이터
|2016.01.12 21:11
조회 37 |추천 0
음슴체갈게요
작년 5월에 한번 12월에 한번 일주일정도씩 입원했음
근데 내남친 병문안 하루왔음 5월엔 다른차 사겠다고 차를 팔아서 차도 없었고 일하는곳이랑 내 병원이랑 멀어서 이해했음! 그 하루 오고나서 보고픈맘에 며칠지나고 올수있냐고 물어보면 무슨 야근한다 어쩐다 하는데 구라같았음 머니깐 구찮아서ㅎ 올수있냐 물어보면 바쁘데 안무러보면 칼퇴하고 집 처감ㅎㅎ심히 섭섭했고 시발이란 생각을했음
12월엔 회사를 퇴사했고 삼촌하는 일 같이함 삼촌이대표 차를 회사차 주셨고(그뒤로 장기렌트했었지만 다시뱉음 삼촌이 차 타라고해서) 법인카드로 기름빵빵함ㅎ
입원하고 또 며칠후에 자기 병원올 겸 겸사겸사 한번들름 지 물리치료하고 바로 감ㅡㅡ 병실에 내자리 와보지도않고 내가따라다녀서 조금 본게 다임
글구 끝임..ㅋ크리스마스때도 입원중이었는데 들르긴개뿔 그냥 보고싶다 언제보지 이지랄 지가오면보는것으ㄹ..ㅡㅡ드럽고 치사했지만 오면 뭐해 이런 생각으로 참음 글구 대망의 이새끼 입원!!!!
얘는 면회 정해진시간에 2시간 밖에 되지않음..2시부터 4시까지 외출도 매일 할수 없고
근데 입원한 다음날 보고싶고 지 외출하고싶다길래 (보호자 있어야함) 시를 넘어서 일 째고 갔음 버스환승해서ㅎㅎ
근데 외출안된데서 아침 일찍갔지만 2시까지 기다림
만화책 빌려다달래서 모르는동네 인터넷검색해서 빌리고 공부한다고 중국어책 사다달래서 또 서점 찾아서 중국어책 사서 들어감. 2시간 보고 집왔음 일할껄ㅎ돈인데 그후 외출하겠다고 부르고 주말에도 부르심 갔음 계속 보고싶다고하니까 근데 오늘임ㅡㅡ
오늘 외출되니까 와서 외출시켜달래
나는 일 3시 좀 넘으면 끝나고 12월에 입원하구나서 아직도 물리치료받으러다님 전기치료만 부랴부랴하고 달려갔음 항상.
갑자기 외출안된다고 근데 만화책 다봐서 빌려다좄음 좋겠다 이런뉘앙스 풍김.. 뭐 오라고하기미안하다면서 만화책이라도 없으면 죽겠다 말겠다 이지랄ㅡㅡ하 미친년인 나레기 빌려다준다고 했음 병신같이 시를 넘어 한시간걸려서ㅎ
가는중에 저나옴 햄버거 세트 2개사다달라고 옆에사람이랑같이먹겠다고ㅋㅋ2인실인데 그옆에 사람 부모가와서 잘부탁한다면서 과일깍아서 입에넣어주시고 그래서 얘랑 같이 버거를먹겠데ㅋ 오지랖꺼지라고 하고 또 사다줌 얘 카드로..ㅎ만화책빌리고 버거사고 올라감
간호사한테 전해주고 다본 책 내노라고했음 반납할꺼없데 음..? 옆새끼가 보고있단거임 그순간 나 설움폭팔 내가 니 시다냐고 지랄함 이따전화하라고하고 끊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심 내가 이해못하고 옆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지랄한거임?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