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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또ㅅㅍㅈㅇ) 을으여내 읽고있는데ㅠㅜㅜㅜ

마음이 간질간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경물이 회식중에 빠져나오고싶었는데 마침 걸려온 전화에 급한일 생긴마냥 연기하는 장면 읽고있는데 그 전화 상대방은 백이였고 상황 눈치채고 장난치는데 퓨ㅜㅠㅜㅠㅠ

회식중?
-어,어 그래서 어디라고?
네 맘속
-아. 거기.
어. 알아?
-당연히 알지. 언제까지 있을 건데?
음...평생?
-나 회식중인데
알아
-아...좀 곤란하네
뭐가?
-아. 가아지, 가야지
어디를? 우리집에?
-...어. 그래. 꼭 가야지. 조금만 있다가 출발할게
그럼 나도 준비해둬야겠다
-그래
콘1돔이랑 젤
-...
우리 도1갱 처음이니까 오빠가 부드럽게 해줄게
-개자식아!

배또는 워낙 아련하고 찌통하니 지랄지랄(???)이 많아서 달달하고 가벼운건 많이 못봤는데 있지도않은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진짜 내가다 간질간질ㅠㅠㅜㅡㅜㅜ퓨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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