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던 학생이에요.
저희 학원 선생님께서 겪고 계시는 일을 조언 받고자
얘기하려고 합니다.
조언 꼭 부탁드려요ㅠㅠ
편하게 말 할게요!
1/8일 금요일 즉 새벽 음 토요일이네요
우리쌤은 항상 3시에 주무신다고 함
근데 그날은 일요일에 보강이 있어서 빨리 자야되서
1시반에 취침을 들어갔는데 쌤 신혼방에 트로트가 울리기
시작했다함 이때부터 쌤이 잠을 못잠 그래서
귀마개도 써보고 방에 음악이 울려서
거실로 나가서 자기도 했는데 도저히 안됬다고 함
그래서 112에 전화를 했는데 상황실에서 받았다고 했음
상황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쌤: 윗집에서 음악을 너무 크게 틀어서 잠을 못자겠다
상황실: 윗층 아래층 옆층 어디서 나는 소리임?
쌤: 울려서 모르겠다
상황실: 층간소음에는 경찰 개입 못함
쌤: 그럼 이새벽에 나는 누구한테 하소연함? 빨리오셈
5분도 안되서 경찰 등장
쌤 신혼방 들어가자 마자 하는 말씀이 이거뭐꼬?
라고 하심 그만큼 너무 시끄러웠기 때문
쌤이 윗층에도 내가 이사오기전에 약간 분쟁이있었다 해서
경찰아씨가 윗층에 올라갔는데 음악소리를 크게 틀어서
5분동안 똑똑거리니깐 (그 집 벨고장남) 그제서야 갑자기 음악소리가
꺼지더니 아줌마가 나오심 근데
말이 안통했는지 경찰아씨가 쌤한테 내려오자마자
뻥안치고 미친사람 같다고 그러심
왜냐면 대화를 하면 주고받는게 되야하는데 그 아줌씨가 일방통행으로 계속 아줌마 말만 했나봄
그 이상으로 경찰이 개입할 수 없다해서
쌤은 결국 부인과 거실에 자는데 엄청난 큰 피해를 본다고 어떻게 복수할까 고민중이라고 함
그리고 어느 날은 쌤한테 새벽6시면 한밤 중임 위에
말했듯이 쌤은3시에 주무시기에 3시간만 자면 새벽6시
근데 그 아줌마가 자고 있는데 벨을 누르는거임
쌤이 잠에 덜 깨서 왜요 이러니깐 아줌마가
시끄러워서 잠을 못잔다고 지랄함
쌤 너무 어이없어서 조용히 자고있었거든요~
하니깐 자기할말만 하고 떠남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일단 같이 스피커를 틀어라 이런건 안돼요ㅠㅠ
쌤이 그러면 옆집에도 피해준다고
그리고 소음있던것을 몰랐어요 원래
그집을 투자용으로 샀다가 들어간거여서ㅠ
이사하란 말이 주위에 많긴하지만
이사는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아줌마 남편은 안계시고 딸이 있데요
그리고 아줌마 때문에 이사간 집이 4곳이라고..
정말 또라이래요 조언 좀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