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반말 하니까 나도 반말할께! 이거 쓰는거 되게 고민 많이 했는데 한번 써보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서 쓰게 됬어 ㅎ
일단 내 고민은 쌍꺼풀이야. 나는 쌍꺼풀 때문에 차라리 처음부터 무쌍이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도 한번씩 해.
내 쌍꺼풀은 자주는 아닌데 한번씩 쌍꺼풀이 바껴. 내가 쌍꺼풀이 선이 많아서 그런가 자꾸 바뀌더라.
지금 내 쌍꺼풀(현재 바껴있는 쌍꺼풀을 얘기 하는거야!)은 양쪽이 짝짝이로 달라. 일단 왼쪽은 쌍꺼풀 선이 2개가 있는데 이게 서로 안 만난다고 해야하려나. 원래는 선이 하나여야 하는데 2개가 생겼거든? 그래도 선이 2개여도 서로 만나면 선이 이어지는데 이게 안 만나질 않아ㅠㅠㅠ 그리고 오른쪽은 원래보다 작게 잡혀져있어. 거기다가 선이 진해서 한번 자리 잡으면 잘 바뀌질 않아ㅠㅠㅠㅠ 근데 한번씩 쌍꺼풀이 크게 잡히는날이 있거든. 그때는 한 5일?정도 가고 바로 풀려버려ㅠㅠㅠ
우리 엄마 같은 경우는 선이 진짜 진해. 우리엄마는 전에 슬픈영화보고 울고 잤는데도 선이 또렷하던데 나는 울고 자면 쌍꺼풀이 바로 없어져있어... 내가 쌍꺼풀이 없으면 진짜 못생겼거든. 그래서 한번씩 거울 볼때마다 충격받아ㅋㅋㅋㅋㅋ
주변에 나같은 쌍꺼풀 가진 애들 더 없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