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년까지 초딩초딩 하는거 항상 들어왔어(요)근데 솔직히 우리 (6)학년 100명중에 제대로 팬 활동(? 하는 애들은 딱 세명 있어(요)
저는 막 돈 모아서 앨범도 서너장씩 사고 스밍도 지금 물론 하고 있고 음원 나오면 다운 다 하고 뮤비스밍도 돌리고 투표도 이번 슈가대만 계정 다섯개로 하는데
이렇게 팬이다 아미다 할 수 있을만큼 하는 애들도 있는데
초딩이네 초딩 에휴 뭐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가끔 속상하거든(요)
물론 저도 초등학생이면 할 수 있는게 한정돼있고 잘 안하고 못하는 거 알아요 중학생 돼서도 안 하고 못하는 학생많은걸요 이건 진짜 인정해요
그래서 저로써는 더 속상하고 마음 쓰이네요...
이 글을 왜 쓰게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초등학생 비하(?)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제해주셨음 함미다 요즘 느끼는 건 비하가 아닌 그냥 사실로서 얼빠는 정말 충분하다는거^^ 애들 아미라고 날뛰고 방탄소년단? 꺄아아악 하면서 하는 짓 보면 막 서운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응원법 하나 못 외우던데 진짜 아미는 저밖에 없을거라는 생각? 아무튼 오늘 다들 수고하셨다구요 방탄 방탄 방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