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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몽꿨는데,장사장나옴....구사즈도...

구사즈랑셋이 울집에 놀러왔는데, 구사즈는 내방침대서 둘이 같이놀고,나는 그옆에 바닥에서 핸드폰하고,장사장은 왔다갔다 자리못잡고 겉돌더니,갑자기 먼저갈께~하는거야...그래서 놀라서 내가 따라나가는데, 구사즈는 무덤덤하게 어?가~잘가그러고,둘다 표정굳더니 내다보지도않고...내가 현관까지가믄서 "서가대는나와?스케줄다해?중국 다시언제가?"그랬더니,아무말도안하는거야~~먼가 씁쓸한표정짓더니,멀리갈사람처럼  " 둘기 라며? "하길래, 뜨끔해서,내가 핸드폰으로 장사장댓글달고했거든 둘기라고,그거본줄알고...그러더니, 내가 "짐가지러그럼한국온거야?"하니까 암말도않고가더라.~순간좋기도하고,놀라기도하고하다가,깨버렸어~아~구사즈~~ㅠㅠ내최애랑은 말한마디못하고, 장사장하고만 대화함.....그와중에도 내가 둘기라고했다고 삐져서 간다고하는 피코덕에 얄미웠음. ...짜증나~~구사즈옆에선 핸드폰만했던 내자신이 병신같애...ㅠ오늘2부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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