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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의사 크리스찬 베일, 금융 전문가 브래드 피트? 벌써부터 입소문 심상치 않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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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GV 시사회로 봤던 영화 빅쇼트ㅎㅎㅎ

엄청 좋다고 입소문이 심상치 않던데 역시나!

 

더는 화려할 수 없는 캐스팅과 은행을 상대로 도박이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

게다가 보고나면경제공부를 한 것 같은 효과를 가진 일석삼조의 영화

 

크리스찬 베일, 스티브 카렐, 라이언 고슬링, 브래드 피트

이 믿기지 않는 캐스팅에도 괴리감이 드는 늘어난 티셔츠에 한달 기른 것 같은 수염, 더벅머리...

대체 이 배우들이 무슨 역할로 나오느냐!

 

엄청 궁금했었는데

짜잔.

 

전직 신경외과 의사

메탈음악을 사랑하는 월스트리트의 이단아 (롸캔롤...?)

 

시스템을 불신하는 불같은 남자

부패와 타락을 벌주려는 정의의 사도

 

한 방 터트릴 일을 찾고 있는 월스트리트의 내부자

탁월한 패션센스

자기를 드러내고 위기를 즐길 줄 아는 남자

("정숙해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여자~~"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고독을 즐기는 월스트리트 출신

전직 트레이더

최후의 딜은 늘 그의 몫!

 

영화 보고나서도 이들의 관계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이름과 함께 한방에 정리된 영상을 보니

이해가 쏙쏙 되는듯...ㅋㅋㅋㅋㅋ

 

드디어 다음주 개봉!!!!!!!!!!

호주아카데미상,영국아카데미상 연이어 노미네이트 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답게

지적 섹시함을 채울 수 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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