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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냥 기분좋아도 무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애들이나 사람들이 첫인상 보고 겁먹어서 못 다가온다는걸 친해지고나서 너무 들어서 내친구가 진지하게 종대처럼 입꼬리 자 대고서 그려줄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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