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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미친 우리엄마

첫 공지떳을때 엄마한테 콘서트간다했더니

"이런ㄴㅁ럴년이 나이는 똥구녕으로쳐먹었나 그나이쳐먹고 남자애들따라다니고싶디? 동네망신이다동네망신 아이고 동네사람들 이년 꼴좀보래요 아이고아이고.."
이카면서 30분동안 통곡하시길레 그냥
포기하고있었는데

이번에 공지 다시뜬거보고 이건 무조건 가야된다싶어서 엄마 나
"설날끝나고 주말에 엄마사위만나러갔다올게" 했더니 "사위??어디??서울로??섬갈거니??1박2일이지??근데 잘생겼어?공부는잘하고?착해?부모님은 뭐하시고?? 돈필요하면말해 엄마가줄게 아 참 딸 아무리급해도 지킬건지켜야된다?"
이러심...
뭔가 죄지은기분..... 세븐틴 눈감아





근데


참고로 나 이제고2....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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