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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들을 믿는 이유

사실 내가 휴대폰을 한동안 안 쓰다가 슬럼프 약간 그런 거 때문에 이제서야 다시 돌아왔는데 공백기 차트인 / 1000일 기념 차트인 문제로 의견이 반반하더라고.


사실 나도 지지를 하자면 공백기 차트인이라고 뭐, 어쨌든 오늘 새벽에 공백기 차트인 성공한 것 같아서 내가 도움을 줬던 아미가 될 수는 없었지만 모두들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어.


혹시 오늘이나 내일부터 서양수박 스트리밍을 시작하게 되면 그 순서로 꾸준히 스밍 돌리면 되는 거지? 혹시 스트리밍도 총공 시간이 있나 싶어서 약간 망설이다가 이제 팬톡에 글을 올리는 거여서.

투표는 3가지인가 하면 된다고 알고 있고. 다시한 번 오늘 새벽에 공백기 수록곡 차트인 시킨 거 축하해. 아미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아미로서 뿌듯함을 느끼는 이유에 물론 방탄이 있지만 항상 노력하고 고마운 모습만 보여주는 아미들이 있어서이기도 해.


다른 팬덤으로 떠나기에는 너무 짙은 색으로 서로에게 물들어 버렸고 하나의 나무에 달린 나뭇잎들은 결코 떨어지기 전까지도 같은 색이니까 난 항상 아미들을 믿고, 방탄소년단을 믿는다.

그 어떤 일이 우리 앞에 펼쳐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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