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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오늘니니꿈꿨는데

울엄마가초밥집을해서내가요리도와주러갔는데 니니랑누군지모를
잘생긴남다랑정장쫙빼입고와서 나랑 밥통놓고 내가만들어주면바로먹고
그랳ㅈ는데 내가얘기하면웃었는데 눈은한번도안마주치고
계속아래만쳐다봄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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