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설명: 짹짹이에서 에1리분들과 아1미 분들이싸움이 붙었는데 어떤 영희가 나서서 제지하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했대근데 약간 에1리 분들 편을 들어줘서 에1리분들이 아까부터 그거때문에 우릴 칭찬(ㅋㅋㅋㅋㅋㅋㅋ)하고 그러는 상황임ㅇㅇ
근데 나는 좀 별로인거 같아.짹에서 있었던 일 여기 가져와서 모르는왜 별 영희들은 멀뚱멀뚱 뭐야 뭔일이야 하고있는데 제대로 된 설명도 하나 없고 아는 영희들만 얘기하고 그랬잖아 그거도 좀 거슬리고우리 세븐틴이나 영희 이미지가 에1리분들께 호감이 된건 나도 당연히 좋은데너무 그거에 연연하는?.. 뭐라해야 되지 그니까 너무 '아이고 저분들이 우리 칭찬을 해주시다니 ㅠㅠ 저분들 대단하신분들인데 ㅠㅠㅠ 감사해요 ㅠㅠ' 이런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좀 그래 ㅠ 말로 표현 못할 그런게 있다 좀 ㅋㅋㅋ여튼 한명의 영희 때문에 에1리분들이 따로 우리에게 호감을 느낀건데 그 상황에서 우릴 칭찬?한다는게 좀 말이 안됨그분들께 고마운 행동을 한건 그 한명의 영희가 한거잖아. 우린 그냥 그 영희 덕분에 호감 이미지가 된거고. 그니까 그 영희 덕분에 우리에게 호감이 생긴 에1리 분들이 우리한테 막 신인상 세븐틴이 받을거다 감사하다 하는건데그걸 가지고 우리 칭찬이라고 하기엔 좀 말이 안 맞는거 아니야?그냥 감사 인사지.
그리고 그 팬분들은 좋기야 하겠지만 그 팬덤과 싸웠던 다른 팬덤분들은 지금 우리 욕하고 있잖아 ;; ㅠ우리가 도와드린 에1리 분들은 감사한 마음에 고맙다고하는거겠지만 뭔가 보이지않는 선이 이어진거같아 그니까 한마디로 편 먹은 느낌이라고. 니네도 느끼지? 근데 그걸 우리만 느끼는게 아니라 아1미 분들도 느끼니깐 문제지 ㅠㅠ 아무리 에1리 분들이 우리에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 하더래도 아1미분들은 약간 우리가 비호감으로 보일거 아니야.(솔직히 내가 그분들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때 진짜 기분나쁠거같음 타 팬덤일에 끼어들어서 결국 한 팬덤의 호감을 산거잖아. 나같으면 진짜 그 팬덤 별로일거같단 말야..) (끼어든다는게 좀 단어선택이,.,거시기 하지만 어쨋든 남 일에 관여 한거니깐 이렇게 표현할 방법밖에 생각이 안난당,,, 나쁜뜻으로 말한거 아니야 !ㅠㅠ)암튼 그분들이랑 영희들이 싫다는게 아니라 이 상황이 나는 마음에 안들어 그냥 내가 상황설명 앞에 한거보고 이제 짹 질문글 없었으면 좋겠고,
칭찬글도 감사합니다만,짹 언급이 아닌 그냥 평범한 응원글 이였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리고 혹시라도 기분 상하신 아1미분들께 사과드립니다.. ㅠㅠ 죄송해요...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그리고 딱히 편 먹을 생각은 아니였는데 어찌저찌 상황이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저흰 에1리분들 아1미분들 모두 존경하고 평소에도 호감이였어요어쨋든 이 일로 인해 조금이라도 아1미분들에게 실망감을 안겨드린점 죄송합니다.그리고 신인상 응원 해주시고 좋은 말 해주신 에1리 분들 감사합니다.
네.. 아무튼 .... 어 그래 영희들아......알찌..? 이제 고마하쟝,...... 넘 나서면 안돼...우리 일 아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