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진짜 민중의 지팡이라고 생각함? 그냥 권력의 개이고 엄한 사람 잡어놓고 폭행하고 고문해
서 사건 처리하고 전문적인 법의학 수사같은것도 무시하고 수사하는거 보면 수사과정도 참 뭐같고
정작 중범죄자들 사건나면 쏴서 죽이지도 못해 유병언 사건 봤지 경찰 병신같은거?
경찰이 진짜 민중의 지팡이 입니까? 정권의 권력의 개노릇하는 하수인이지!
난 경찰력 강해지고 좀 독립성이 있고 칼들고 설치거나 인질극하거나 그런 사람들
그냥 쏴버려서 사건 종결시키는거 찬성하는 사람임 근데 경찰하는 행태는 참 욕할 짓을
많이 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