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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반오십의 구하라

ㅇㅇ |2016.01.14 15:23
조회 24,928 |추천 16

올해 만 반오십 된 하라구  

 

 

 

 

 

털모자 쓰고 포즈 취하니까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고 귀엽당~~

 

 

 

 

긁적긁적 a

 

 

새초롬한 표정 ㅋㅋㅋ  

 

뭘 해도 귀여워 보이는 건 왜죠? ㅎ

 

 

 

 

잠시 섹시미도 보였는데

하라구는 귀여운 게 더 어울리는 것 같음 ㅎ

 

 

 

 

이젠 여성미를 발산하는 하라구입니다 :)

 

 

구하라 비주얼은 진짜 최고인 듯

진짜 예쁘다

 

 

 

하면서 넋 놓고 보다가  

 

 

 

무슨 꼬치인지 몰겠지만

꼬치 자랑하는 듯한 포즈에 엄마 미소 ^ㅡ^

 

추천수1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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