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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는 항상 의외의 결과가 많이 나옴

2004년 광화문연가 리메이크로 아날로그 열풍을 일으키고 연간 앨범판매량 1위였던 이수영이 받아야 했지만 아니었고2006년 전국을 소몰이 열풍으로 몰아친 SG워너비의 살다가가 받아야 했지만 결과는 아니었고2008년 음반 음원 다 흥한 동방신기 주문 미로틱이 수상 유력하다고 나왔지만 결과는 아니었고2011년 아이유의 좋은날이 받아야 했지만 결과는 아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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