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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나 따뜻한 종인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인어들 안녕, 정말 오랜만에 카이톡에 들어왔어! 가끔 베톡만 읽었지만,글을 쓰는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
아직 학생인 신분이라 할일이 많아서 그렇기도 했지만, 그냥 나의 핑계 같아충분히 짬내서 들어올수 있었는데.. 아무튼 본론으로! 
인어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오늘 종인이 생일이라서 너무 좋다그리고 생일에 정말 많은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대상도 받고, 3년연속 대상이라는 기록도 세우고 그냥 너무 자랑스러워 종인이가. 내가 바란대로 정말 찬란하게 생일을 보낸것 같아서난 모든 에리들과 종인이가 오늘만큼은 꼭 행복해지기를 바랫는데, 정작 나는 속상한일 이 있었지만 시상식에서의 종인이를 보면서 정말 눈물날정도로 힐링이되고 좋았어사실 아침부터, 수 많은 사람들의 축하글을 보면서 계속 울컥했는데 결국 서가대 영상을 보면서눈물이 나오더라고.. 아마 많은 인어들이 공감할꺼라고 생각해빛나는 종인이 곁에 우리가 있을수 있어서 매일이 행복해, 특히 오늘은 더1월14일. 종인이를 좋아하기 전에는 그냥 여느날과 다르지 않았지만, 이제는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특별한 날이야. 난 종인이를 좋아하는 특별한 이유가 없어, 아니 없다기보다 나자신조차 그이유가 뭔지몰라. 그냥 종인이라서 좋아. 마음이 너무 벅차서, 표현을 어찌할지 잘 정리가 안되지만 인어들 우리마음은 일심동체니까 알꺼라고 생각해! 
내 전부이자 우주인 종인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많이 좋아해. 태어나줘서 고마워.널 좋아하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매일이 최고의 순간 들인것 같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어들,마음변치말자! 같이 좋아해서 매순간이 더 뜻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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