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함.
상받는 기쁨이 그냥 받았다 역시 받았다 받을거받았다?
서가대 3년동안 대상 받는거 봐오면서
마음이 개나태해졌구나 느껴짐
나나름대로 애들한테 도움되는 팬질잘하고있다고생각하는데
스밍투표앨범살거사고 할건 다하는데
애들이 받는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돼서
조카 마음이 나쁨...
시간이오래되니깐 의무적으로팬질하는느낌도있고
근데 스케줄마다 애들보면 너무좋고 또 ㅋㅋㅋㅋㅋㅋㅋㅋ
의무적이고 당연한 팬질을 하고 있는데
당연하다는 마음이 그냥 갑자기 너무 나쁘게 느껴져서..ㅋㅋ
싱포유들으면서 쳐자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