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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선교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ㅈㅁ |2016.01.15 01:24
조회 7 |추천 0

"이스라엘 선교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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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보차르니코프 목사 (이스라엘 나사렛 생영교회)


저는 유대인으로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온 가족이 러시아로 이주했고 저는 그곳에서 아내를 만나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처가는 유대인 기독교 가정이었고 장인이 목사님이셨지요. 1989년, 저희 부부와 처가는 이스라엘로 이주해 하이파에 거주하며 선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1990년 초, 구소련이 개방되자 러시아에 거주하던 유대인 다수가 이스라엘로 이주해 왔고 저희는 그들을 전도하기에 힘썼습니다. 저는 결국 주의 종이 됐고, 1994년에 예수님께서 성장하신 나사렛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하나 돼 '크리스탈포럼' 결성

2004년 어느 날, 독일에서 알렉산더 옙 목사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목사님은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독일 연합대성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는데 한국에서 저명한 부흥강사가 오시니 참석할 것을 권유했지요. 당시 저는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라 부목사님이 대신 참석했고, 이후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력 넘치는 말씀과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제게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전해 들을 때 마음에 감동이 임했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지 10년이나 됐지만 재정과 유대인들의 핍박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이재록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이스라엘 복음화의 새로운 비전이 생겼습니다.

이에 2005년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2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자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예능위원회의 뛰어난 공연은 마치 천국을 연상케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가 교회 부흥의 원동력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영적 스승을 만나는 것과 이스라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 왔기에 응답받았다는 확신 속에 만민중앙교회 지교회로 가입했습니다. 그 후 이재록 목사님을 강사로 열린 '2006 콩고 연합대성회'와 '2006 미국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무수한 사람이 치료받고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2007년 7월부터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스라엘 북부 나사렛에서부터 남부 에일랏에 이르기까지 3년 동안 12회에 걸쳐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전하셨습니다. 특히 2007년 7월 25일, 제가 목회하는 나사렛 생영교회에서 이스라엘 선교 첫 집회를 개최해 참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

3년간의 선교 사역은 이스라엘 기독교계에 힘을 불어넣었고, 그 열매로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하나 돼 크리스탈포럼(이스라엘목회자협의회)이 결성됐습니다.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돼

2009년 9월, 이재록 목사님을 강사로 이스라엘 중심부인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연합대성회가 열렸습니다.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는 가운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선포하셨지요. 그동안 수많은 해외 목회자가 이스라엘에서 집회를 했지만 예수님이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 그 영적 의미를 명쾌하게 설교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도 담대히 전파하셨고, 놀라운 권능으로 성경이 참임을 확실히 증거하셨지요.

이스라엘의 심장부인 예루살렘 ICC에서 열린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설교 후 환자기도로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성회는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돼 수많은 사람이 구원과 응답,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다.


이스라엘은 복음이 시작된 곳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극소수의 기독교인은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위축돼 있었지요. 하지만 이 성회 후 이스라엘 기독교계는 활기를 띠고 크리스탈포럼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역을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목회자가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물론, 몸소 말씀대로 행하면서 가르치는 성결한 목회 사역에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성결한 삶이 무엇인지를 깨우친 후에는 마음과 생각에 있는 죄까지도 버리고자 힘쓰며 성도들을 가르치고 있지요.

이스라엘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성지인 만큼 해외에서 많은 목회자가 방문합니다. 유대교 국가에서 어렵게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들을 보며 도움을 주겠다고 말하고 돌아갔지만 그 약속을 지킨 사람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땅 끝 이스라엘에 복음이 회귀되는 하나님 섭리를 일깨워 주시며 변함없이 영육 간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이에 이스라엘 목회자들은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들고 해외 여러 나라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년 인도에서 손수건 집회를 인도하며 불임이 치료되고, 알코올 중독자가 정상이 되는 등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지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마지막 때의 섭리를 이뤄 가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이스라엘 일곱 교회 목자들의 증언!!!-“회상”

 https://www.youtube.com/watch?v=L2Dn7pPdAOM

 

 

이스라엘을 놀라게한 한국 목회자의 기도!!! – 2m나 높아진 갈릴리 호수의 수면!

수년간의 가뭄이 기도로 해갈되고
- 힐릭 바르 (예루살렘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ICC(국제컨벤션센터)에 모인 많은 사람 앞에서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나타난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분은 마치 수많은 사람의 아버지와 같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러한 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축복된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로 비가 내린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가뭄으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고,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많은 물을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도록 기도해 주신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스라엘의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다. 건기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강우량이 없는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계로 보면 9월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그 가운데 2009년 9월 6일과 7일,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는 9월임에도 불구하고 8일, 9일, 20일, 21일, 22일, 29일, 30일 이스라엘 북쪽부터 큰 비가 내려 중부에까지 비 소식이 계속됐다.

이후 현지에서 한 차례 더 기도를 요청해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이 목사는 이스라엘에 풍족한 비를 내려달라고 한국에서 기도해 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이스라엘 곳곳에 비가 내려 화제가 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최대 영자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하레츠(haaretz.com), 인빅토리(invictory.org)에 기사로 실렸다.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          닛시(Nissi)

예루살렘 /

 430_4_03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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