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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쁜년인게

중궈중에서 타둘을 제일 좋아했었는데 그게 타둘이 제일 순진하고 좀 멍청하다 싶을정도로 자기감정 못숨기고 그래서 오히려 엑ㄱ소 탈퇴안하겠다 싶어서 좋아했던거..ㅇㅇㅇ 지금도 나가긴 했지만 우리 엿맥이려고 작정하고 저런다기보단 걍 지가 어느정도여서 그걸로 어디까지 커버가 될것인지 모르고 개나대는거 같음 사실 지금도 타둘이 영악하다 그런느낌은 안들음 걍 멍청하다 싶을정도로 순진하고 뒷일 생각 못함
타둘이 그렇게 멍청하다싶이 순진해서 좋아했던걸 보면 나도 나쁜년이지만 둘기는 걍 희대의 썅놈..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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