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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이가 남편인듯

ㅇㅇ |2016.01.15 03:38
조회 319 |추천 0
요즘 응사 정주행 하는데

삼천포랑 윤진이랑 에피중에
윤진이 엄마 삼천포가 마중?나가는 씬이 있음ㅇㅇ

거기서 삼천포 나레이션이

-가끔 상상을 한다. 만약 이날 그 전화를 받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터미널로 향하지 않았더라면 우린 어떻게 됐을까? 산다는 것은 매순간 선택이다. 설령 그것이 외나무 다리라 해도 선택해야만 한다. 전진 할것인가 돌아갈것인가 아님 멈춰설것인가 결국 지금 내가 발 딛고있는 이 시점은 과거 그 무수한 선택들의 결과인 셈이다. 난 그날의 전화를 받았고 터미널로 향했으며 그 작은 선택들이 모여 우린 지금의 현재를 맞았다
>윤진이랑 결혼

+선택을 한건 택이였음. 이승환 콘서트를 대국 결승까지 포기하면서 갔고 덕선이가 화장실가는거 무서워 했을때도 따라가준건 택이임. 그외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은 안남....ㅎㅎ..


18화 마지막 정환이 나레이션이랑 겹치지 아늠???


정환 나레이션
-그러나 운명은 그리고 타이밍은 그저 찾아드는 우연이 아니다. 간절함을 향한 숱한 선택들이 만들어내는 기적같은 순간이다. 주저없는 포기와 망설임 없는 결정들이 타이밍을 만든다. 그녀석이 더 간절했고 난 더 용기를 냈어야했다. 나빴던건 신호등이 아니라 타이밍이 아니라 내 수많은 망설임들이었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열어보기 전엔 무엇을 잡을 지 알수가 없다. 쓰디쓴 초콜릿을 집어 든대도 어쩔수없다. 그게 내가 선택한 운명이다. 후회할것도 질질 짤것도 가슴아플것도 없다.




이렇게 쓰고보니까 별로 안비슷한것 같네
난 그래도 어남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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