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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윤기가 이 표정 아니고




작게 미소만 띄고 있었어도 선배가 수상 소감 말하는데 왜 조카 쪼개냐고 했을 듯....ㅎ 비웃냐고... 환하게 웃으면 선배가 수상 소감 말하는데 왜 쳐웃냐고 했을 거 같고.....걍 어떻게든 깠을 듯...속상...


이쁜 윤기를 보고 속상함을 가라앉힌다
추천수143
반대수7
베플ㅇㅇ|2016.01.15 08:09
윤기가그랬지 음란함은 각자 마음에 있는거라고.. 그렇듯 마음이 삐뚠사람은 똑가튼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도 보는시각이 베베꼬였지..
베플ㅇㅇ|2016.01.15 07:49
저표정으로 까이는게 억울한게 윤기 멍때릴때나 집중할때 항상 저표정이잖어 얘 동공이 좀 작아서 저래 보이는건데
베플ㅇㅇ|2016.01.15 09:08
머리채아니라 뒷ㄴ들도다 그냥 무표정이구만..왜윤기한테만그러는지모르겟다 진짜 마음아파 윤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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