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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와의 대화인데요.. 누가 대화를 이해 못하는건가요?

쓰앙 |2016.01.15 10:28
조회 13,307 |추천 1

시누이가 이글 올렷다고 자신을 쓰레기를 만들려고 한다며 화를 내서 글 삭제합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제가 오해를 사게 끔 이야기햇다면 밑에 댓글처럼 제가 사과해야하고 오해를 풀어야한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린겁니다.

글을 다시 읽어도 오해를 살 수 있겟군나 라고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밑에 어느분말씀처럼 부정적으로는 말을 햇지만 부정하는 말은 하지 않았으므로..

 

제 딴에는 억울한게 있었거든여..

 

앞으로는 대화할때 오해사지 않게 말을 잘 해야겠네요..

 

그리고 저 카톡 차단당햇어여ㅋㅋㅋㅋ

 

암튼.. 시누이에게는 오해를 사게끔 말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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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도 읽지 않고 댓글다시는 분은 머에요???

 

어떤분이 비유를 저렇게 해놔서 인용을 한건데요..

 

분명 전체적으로 봤을때 시누이가 이야기한것처럼 들릴수 있겠구나 라고 인지해서 이글 삭제하면서 바로 사과했구요..

 

저 비유를 든거를 또 까는 사람들이잇는데요..

 

제가 패딩을 가지고 잇다는건 패딩을 입는다는거고 그 패딩 잘안입는다는건 역시나 입긴입되 자주입지 않는다는 뜻인겁니다.

 

추워도 절대 패딩안입는다는 뜻으로 말한적 없는데.. 맥락상 그렇게 들렷을수도 잇겟다 싶더군요.. 그런데 뒷북치시는 분들은 머죠??

 

사람들이 대화를 많이 하다보면 게다가 자판이니 시간차가 생겨 오해가 생길수도있고 서로 말하는 뜻이 다를수도 있는건데..

 

정신병원가보라는 사람은 뭡니까? 당신이나 가보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조언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2
베플ㅇㅇ|2016.01.15 10:55
니가 이해를 못해요. 니가!!!! 어우 전남친이 님같았는데 진짜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음. 분명히 말해놓고 슬슬 말끝만 바꿔서 그런소리 한적 없다. 넌 말귀도 못알아듣냐. 아예 안한단 소리가 아니라 선호하진 않는단 소리였다 진짜 본인만 멀쩡하고 남들 다 미친년 만드는 스타일.
베플ㅎㅅㅎ|2016.01.15 10:34
님이 부해보여서 패딩안입는다고 분명 말했고 시누이가 사진까지 보내주며 요즘 패딩 디자인 잘나온다고 안부해보인다고 하니까 계속 부해부해 이래놓고 왜 안했다고 우기세요? 읽는 나도 환장하겠는데 시누이도 환장했겠네 ㅋㅋㅋㅋㅋ 패딩 부해보여서 있는것도 안입다고 하신분은 정확하게 님이십니다. 시누이 열받을만 하네
베플토라짐쟁이|2016.01.15 10:40
헐... 시누 속 터질만 하네.... 말도 안통하고 한글도 잘 모르나봐요. 본인이 부해보여서 안입는다고 해놓고 우기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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