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담 팬톡에 올려서 미안해ㅠㅠ
사실 나 작년까진 선물이랑 축하 다 가족들한테만 받았었거든? 생일이 방학이기도 하고 친한친구도 별로없어서..그럴때마다 솔직히 좀 속상했거든 덕질하면서도 나는 생일 다 챙겨주는데 난 축하 못 받네 이러면서 맞아 사실 이런 생각하면 안돼는데 난 한번도 친구들한테 선물 받거나 뭐 생일때 놀거나 축하받아본일이 없어서 그럴때면 조금 속상하기도해서 그랬었어
근데 오늘 한 친구가 열두시 땡! 되자마자 생일축하한다고 톡을 보내더라고 그거 보고 울뻔했어 항상 우리 언니 보면서 그거 진짜 부러웠거든 방탄이들도 엽사 그렇게 올려주는것도 부러웠고ㅎㅎ왠지 오늘은 축하되게 많이 받을거같아!! 예감이 좋아ㅠㅠ아미들 내 쓸데없는얘기 봐줘서 고맙구 혹시 나랑 생일같은 아미있으면 정말 축하한다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라고 말해주고싶어ㅎㅎ
오늘 하루 잘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