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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어느날의 특유의 분위기를 상상하는거

그런거 진짜 좋지 않음? 여름의 서늘한 밤공기를 맞으며 그네를 탈때의 간질거리거나 무거운 그 기분 아니면 겨울에 새벽같이 일어나 각자의 일자리로 향하는 사람들을 바라볼때의 그 특유의 냄새, 기분, 마음 이런거ㅠㅠㅠ 아 나 진짜 이런거 상상하는거 너무 좋아 그때 카요태축제 브으으이앱 할때 벡현이가 캐롤 들으면서 눈이 내리고요, 시간은 대략 오후 12~1시쯤, 카페 창가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길거리를 구경합니다 뭐 이런 말 했잖아 이런거 좋아ㅇㅇ.. 상상되는거 존좋 나는 개인적으로 여름 밤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만나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산책하는거 가끔 상상하는데(내가 파는 컾링으로.. 나로는 상상 안함ㅋㅋㅋ)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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