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 쓰는 애들보면 시작이 어색한 애들이 많은데 이렇게 쓰면 어떨까.
안녕하세요,아미입니다.
저희는지금부터 조금은 길고 기분도 그다지 좋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저희는 이 글을 통해서 소수가아닌 다수의 진심이 담긴 제대로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참기도 많이 참았고,억울함을 삼키기도 많이 삼켜냈습니다.이제는 방탄소년단과 아미들이 받은 상처와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내야 할 것 같아서 큰 결심하고 써봅니다.읽어보시고 좋은 판단 해주시길 바랍니다.
요렇게..ㅠ
+)수정해봤어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