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시작중에 이게 제일 자연스럽고 좋은거같다 이걸로 시작하자 어떠니!!
이삐 총 수정본 이거야~
안녕하세요, 아미입니다.
저희는 지금부터 조금은 길고 복잡하지만,꼭 해드리고 싶은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소수가 아닌 다수의 진심이 담긴 제대로 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참기도 참았고, 억울함을 삼키기도 많이 삼켜냈습니다. 이제는 방탄소년단과 아미들이 받은 상처와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내야 할 것 같아서 큰 결심하고 써봅니다. 끝까지 꼼꼼하게 잘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