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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 말처럼 우린 정말 외로움과 싸움과 삶을

오롯이 견뎌내는 그런 존재들이구나 ㅠㅠ
영원히 지는 일도
영원히 계속되는 고통도 없다더라
지금 이 상황에서 이런 말이 위로가 되겠냐마는..
힘내자 이삐들 ㅠㅠ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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