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부승관 오빤데 존대쓰면 뭔가 내 손이 허락하질 않아서 건방좀떨어볼까해 어휴 데뷔한지 얼마나 됬다고 이집을 내고 이집 낸지 얼마나 됬다고 콘서트하고 콘서트 한지 얼마나 됬다고 시상식가고 신인상 탔니 내가 생방으로 서가대 못봐서 진짜 억울해 미칠것같았지만 내가 내친구들한테 하나 말했지 부승관 99.9퍼 운다고 내 머리카래 십센치 건다고 고마워 승관아 나 머리카락 소멸 될뻔했어 셉프때도 그렇고 셉팁때 그렇고 내가 여리디여린 부승관 울줄알았어 내 생각에는 이제껏 네 생일중 가장 벅찬 생일이라고 생각해 내가 시간개념이 없어서 너무 늦게 일어났네 몇시간 남지않았지만 멤버들이랑 남은시간 잘 보내 내 생각이지만 분명 좌여사님이랑 전화할 때도 울었을것이야 부승관 생일축하해 가수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계속 좋은일로 울게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