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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음방볼때 우리엄마가 한 말

음악은행에서 막방할때 같이 보는데 애들 막 하트 날리고 그랬잖아 그때 엄마가 쟤네는 누군데 저렇게 귀여운 척을 하는겨? 라고 해서(물론 엄마도 내가 방탄 좋아하는걸 알고 장난으로 한말이야ㅎㅎ)내가 귀여운 척이 아니라 귀여운 거에요 어머니...했더니 가족들이 한참동안 나를 기피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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