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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되게 이기적인 생각일수있는데..

세븐틴 점점 아는사람도많아지고 팬수도 막 느는거보면 진짜 뿌듯하고 기쁜데 한편으론 뭔가... 막 나만알고싶고.. 애들이 너무 좋아서 나만 보고싶고..ㅠㅠ 그런다.. 나만그런가..? 애들이 점점 뜨고있다는건 정말 기쁜일인데.. 그냥 기분이 오묘함..ㅠㅠ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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