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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오세훈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뀜

마냥 귀엽고 좀 애기같고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 같았는데 이제 확실히 애가 자랐다는 걸 느꼈어 형들 챙겨주는 거 하며 말 예쁘게 하는거하며 몰라 그냥 조카 울컥하고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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