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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베베이자 베이비인 나는

2012년 비에이피를 시작으로 팬질을 시작했고 본업은 베이비 부업은 몬베베로 활동 하고 있어.

나는 베이비로써 베이비 입장을 전달을 해줄거고 몬베베로써 몬베베 입장을 전달해줄거야.

일단 베이비들은 그래.

처음에는 단순히 무대가 같고 이름이 비슷하니 그에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다 라는 입장이었어. 물론 일부 무개념 베이비들의 개념없는 짓으로 많이 그 의도가 와전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우리의 시작은 피드백이었어. 물런 지금도 피드백을 받고 싶은건마찬가지야. 근데 일부 무개념 몬베베들의 개념없는 짓으로 굉장히 혼란그럽고 있어. 지금 상황과는 잘 안맞을 수 있지만 예전에는 팬덤이름의 컨셉만 비슷해도 바꾸기도 했어. ㅂㅇㅍㄹㄷ분들이 그런 경우고.

몬베베들아. 일단 이글을 몇명이나 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가수에게 아떤 의혹이 생기면 미처 소속사가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는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해. 설사 그 일이 굉장히 억울하고 어이가 없더라도 결국 그 일들이 가수의 이미지나 활동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야. ㅂㅌㅅㄴㄷ분들의 사재기 의혹 떴을때 결국은 억울한 일이었는데 그 일의 진상이 밝혀지기 까지 많은 팬들의 노력이 있었잖아. 근데 우리의 경우는 억울한 경우가 아니야. 이건 회사의 피드백이 분명 필요한 경우야. 팬덤명은 그렇다 쳐도 무대는 정말 민감한 문제인가 알잖아. 비슷해 그건 맞아. 근데 비슷한걸 표현의 자유이며 상업적으로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무마 시키려는거는 가수 얼굴에 먹칠을 하는거야.

괜히 애들 욕먹이게 하지말고 우리 선에서 말끔하게 끝내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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