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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콘말이야..

내가 부모님이 좀 단속이 심하시거든? 내가 시에 살긴하는데 작고 서울이랑도 멀어서 거의 지방급인데 그래서 콘서트도 드림콘서트 딱 한번 가봤거든.. 근데 이번 앙콘 진짜 죽어도 꼭 가야할거같은데 안가면 진짜 후회할거같아서 그런데 부모님 어떻게 설득시키지..? 아빠는 괜찮다고 했는데 할머니가 허락을 안해서.. 할머니만 허락하면 그냥 끝인데.. 할머니가 콘서트가 되게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ㅠㅠㅠ 그리고 늦게끝나면 올때가 걱정이라면서 막 그러거든.. 한 몇시쯤에 끝날려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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