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하루에 엑소만 투자하고 사는 것 같아서 엑소 아얘 탈닥해버리자!! 마음 먹었는데 그 순간 바로 엑소랑 함께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고 엑소덕분에 바뀐 성격과 그 덕에 얻은 친구들 또 앞으로 엑소없이 살아가야할 나 그동안 저장했던 엑소사진과 앨범 그런거 다 생각나더니 나무 슬퍼져서 바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다시 재입덕했당 ㅎㅎ 지금은 그날이후로 내가 해야 할 일도 열심히 하고 취미로 엑소 덕질하면서 그냥 쾌적한 삶을 보내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