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날려한다...어제 오늘 많은일이 있었고 솔직히 난 이런거에 약해서 쿠크도 많이깨지고 속상했어 이삐들은 너무 쿨하게 괜찮다고 하는데 나만 이렇게 속상하나 싶었음 나는 뭐 어때 까라고 그래 이래놓고 속으로는 너무 화나고 짜증난단말이야 이삐들이 되게 부러웠어 난 매년 매월 매주 병크터질때마다 힘들었거든 그래서 톡선,엔터톡 안볼려고해도 또 사과할건하고 억울한건 아니라고 말해야될것같아서 항상 보긴보는데 뭐이제는 다우리 까글이라서...새벽에 이삐가 쓴 편지보니까 괜히 뭉클해서ㅎㅎ 역시 우리 이삐들 뿐이야 이제 나도 이삐들처럼 저런거 다무시하고 애들만 바라볼게 많이 오글거리고 앞뒤도 안맞고 이상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