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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미들ㅎ?

이렇게 올리는거 맞겠지..?

아미들 안녕ㅎㅎ 난 쩔어 입덕인 아미야 아까 실트총공 참여한 것도 있고 오늘 여기 분위기 말도 아닌 것 같아서 새벽감성 돋은 김에 글도 한 번 써볼게


솔직히 방탄이 작년에 아니쥬랑 쩔어로 팬들 상당히 모았다고 생각해 물론 쩔어 입덕인 나도 그 팬들 중 하나고ㅎㅎ 근데 가끔 팬톡글 읽다보면 그 시기에 입덕한 팬들이 얼빠가 많다고 하면서 너무 싫어하는 글을 종종 보기도 해서 살짝 기분이 싱숭생숭? 하더라ㅎㅎㅎ 물론 얼빠들도 있겠지만 적어도 난 아니니까 기분 나빠하지 말아줘ㅎㅎㅠㅠㅠ 나 앨범도 사고 이번 시그도 삼ㅎㅎ 예쁜 쓰레기ㅎㅎㅎ...

사실 난 아이돌 팬이라든지 이런게 방탄이 처음이라 막 헷갈리고 어려운 것도 참 많아 안하던 sns까지 깔고 난리남... 그래도 가끔은 내가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아이돌이 이런 사람들이어서 너무 기쁘고 벅차고 행복해 응 진짜 요즘 행복하다는 느낌 많이 받고 있어 게다가 아이돌을 좋아한다는게 이렇게나 즐거운 일인지 방탄을 좋아하게 되면서 알게됐어 그전까지는 저렇게 해도 나한테 좋은 것도 없는데 왜 저럴까 하면서 이해 못했는데ㅋㅋㅋ

가끔은 이런 내가 신기해 솔직히 방탄이들이랑 절친한 친구나 가족이 아닌 이상 얘네들이랑은 거의 평생 남남으로 살게 될 텐데 이렇게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게 정말 신기한 거 같아ㅋㅋ 주변 친구들도 신기해하더라고 아이돌 별로 안좋아하게 생겼는데 애가 확 달라졌다고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나 아까까지만 해도 네이트 가입도 안한 그냥 눈팅러였어 가끔 심심하면 와서 팬톡글 읽다가 가는 흔한 눈팅러... 근데 이런 내가 여기에 글 한번 쓰고 싶어서 방금 회원가입 했다고 하면 믿겠니?ㅎㅎ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글 읽어보려고 왔는데 오자마자 분위기가 많이 험악해서 놀랐어 평소에는 항상 ㅎㅎㅎ이삐들♡ 하면서 말투 막 귀엽게 쓰고 그랬는데 오늘은 아니더라고... 그러다가 트위터 총공글읽고 참여함ㅎㅎ 나 잘했지?ㅎㅎㅎ 아니 이게 아니고

암튼 난 우리 아미들이 팬톡에서 조곤조곤 이야기하면서 방탄이들 좋아하고 그러는게 너무 예쁜것같아 가끔 훈훈한 글 올라왔을때 같이 기뻐해주고 하는 거 보면 보기만하던 나까지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것 같음ㅎㅎ 왜 아미들이 팬톡에만 있겠다고 하는지 알것같은 느낌이야ㅎㅎㅎㅎ

어..그러니까 결론은 난 방탄이들이 너무 좋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거고 아미들도 정말 좋아한다는 거야ㅎㅎㅎ 아 마지막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그냥 방탄♡아미 둘다 사랑해♡♡♡♡♡♡♡ 앞으로 잘부탁해ㅎㅎ 짤은 단체짤로ㅎ 방탄은 역시 칠방탄이지!ㅎㅎ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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