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우리학원이엇는데 승철오빠가 새로들어옴 근데 그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나는 오빠가 말걸때마다 얼음이 됏음..그래서 쉬는시간에 친구랑 얘기하다가 나도 모르게 최승철ㅠㅠ진짜ㅜㅠ이러면서 꿍얼거렷음 쉬는시간끝나고 다시 자리로 가서 앉앗는데 오빠가 뭐 잘못한거잇어..?이러는거야ㅠㅠ그래서 아뇨!!라고하니까 근데 아까 그말은 뭐야?그러더라고 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한마디도 못하겟잖아요..그렇게 말햇더니 내머리 쓰다듬으면서 아ㅋㅋㅋㅋ너진짜 귀엽다ㅋㅋㅋ그러는거임 내가 오빠 뒤에앉아잇엇는데 오빠가 내옆남자애보고 일어나라하고 자기가 내옆에 앉더니 앞으로 매일 오빠랑 같이 앉을까?그랫음ㅜㅜㅠㅠ존설ㅜㅜㅠ그이후로 오빠랑같이학원다니다가 꿈에서 깻다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