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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방탄몽꾼거 지금올리는데

마음이 너무아팠음 먼저 무슨 연말시상식이였는데 아니쥬를 했거든 근데 무대중간에 좀큰 블럭같은거있잖아 그 마마에서 갓세븐 방탄할때 블럭위에올라가서한거 그렇게 생긴 블럭이 무대 한중앙에 하나 있어서 애들이 그거피해서 무대하고 끝나구 화면이 맞은편으로 비춰줬을때 잠시 무대위에서 일어서서 쉬고있었단말이야 자리가
남준 태형 정국 호석 블럭블럭블럭 지민 윤기
블럭블럭블럭
이렇게있었거든 근데 지민이가 갑자기 블럭에 기대서 주저앉았는데 그순간 윤기가 지민이 팔 딱 집고 어지러워? 이래 물었는데 지민이가 ...어? 으으응(도리도리) 하면서 다시일어나구 그다음은

다른데로 이동해서 무대를했는데 아니쥬 무대하다 지민이가 쓰러진거야 그래서 팬들 소리지르고 멤버들은 그냥들어가고 지민이가 쓰러질때 호석이를 붙잡았는데 호석이는 남았어 근데 노랑색 반팔입은 매니저가 지민이한테와서 싸대기 한 4번때리는거임 그러다가 파란색 반팔매니저가와서 지민아 2월 14일이 몇일이게 하는데 짐니가 정신 아직못차린듯이 '으에ㅣ 아이 그에 혀의아ㅜ'하면서 옹알이하는거 발음도 꼬이고 래서 파란색매니저가 과자파티하자 하고 끝남

이때 좀 상황이 안좋았을때 꾼건데 싸댜기때린거 보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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