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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전과 다르게 인맥에 적극적이잖아



그래도 뭘 알긴 아는거지
우물안개구리처럼 테레기 아래에서 테레기 사람들이랑만 지내봐야 별볼일 없다는거 안다는거지
그만큼 머리가 커진거고 생각이 깊어진거고
미래를 생각한다는 거임

어제 영재랑 대현이 ㄹㅇ공연 보러 갔다는거 봤을때
예전이랑 정말 다르네 싶어서 레알 짠했다
기특하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사람들 만나서 세상 돌아가는 것 좀 알고 배우고 그랬으면 좋겠다.
많이 만나봐야 사람 가릴줄도 알고 보는 눈도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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