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이였는데 하루종일울었다...
내생일 2일전에 옆집때문에 우리집불나서 너무서러워서...울었어....
남은게 암것도없어서 울었다....
더불어 불낸집은 지네잘못아니라고 암것도 배상안해준다고 그것도내생일날 그러더라..
그러면서 내가서러워서우니까 질질짜지말라고....
리콘날짜나와서 어떻게 예매해야되나 옷은뭐입고갈까 생일선물로 언니한테같이 티켓팅해달라할까 이런 행복한생각중이였는데....
결국 리콘도못가고 살집도없어서 경로당임시거쳐 어떻게든 기분우울한거 잊으려고 핸드폰으로 애들영상찾아보고 하는데 이런상황에 그런게눈에들어오냐고 불낸집에서 ㅈㄹ 하더라...
누구때문인데...
그냥 맘속 답답해서 끄적였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