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사에서 양사장이 하는 말 보고 " 헐 대박 기대된다! " 이것보단 " 과연? " 이라는 반응이
먼저 나와서 나도 짜증남 솔직히 그동안 매번 똥을 줘서 양사장이 하는 말 99%는 신뢰도가 떨어졌었고 물론 지금도 변함없는건 사실임 위너에 관한 컴백기사가 뜰때마다 난 잘 안봐지더라
볼때마다 나도 사람인지라 기대를 아예 안 할 수는 없더라고.
근데 나중에 보면 항상 팬들을 낚는거였더라 게다가 한두번도 아님 그런데 어떻게 양사장이 하는말을 믿어? 대부분의 박인서들도 공감할걸? 근데 이미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수없다아님?
난 아직도 공백기가 팬덤반토막낸거 화나고 짜증나고 속상함 신인이 티비에 자주 안보이면 사람들에게서 잊혀지는 당연한건데 그걸 모르고 애들을 연습실에만 방치했던 양사장이 미워죽겠음
2월1일에 만약 그동안 본인이 뱉은말 책임지지 않는다면 이땐 우린 뭘 어떻게해야됨?
그리고 양사장은 양사장대로 인서들은 인서들대로 홍보해야됨 나 진짜 사랑가시 나오고 양사장 대신 인서들이 발벗고 뛰는거보고 안타깝고 안쓰러웠다 물론 그중에 나도 포함이지만.
인서들아 힘내자 너무 지쳐있지말고 2월1일이 본게임이라고 생각하면됨
너무 극한팬질이여서 믿을건 니들이랑 위너밖에 없는거같음 온통 주변이 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