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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슨 돼먹지 못한 개소리야ㅋ




비유가 좀 어이없어도 어차피 어이없는거 그냥 말해봄


내가 내 남친을 엄~청 좋아하면막 남친네 회사 동기부터 후배 과장 부장 이사 사장 회장 이유 묻지말고 그냥 좋아해야하는거니어쨌든 연/관/ 된 사람들이니까?

내 남친이 교수면 그럼ㅋ야 이거 헬게이튼데 생각해보니까그럼 교수가 가르치는 학생부터 대학 임직원 막 다 좋아해야하는거냐어쨌든 연/관/ 되어 있으니까?


그런거였어?


아 그렇게 험난한 일이었나, 누굴 좋아하는게?ㅋ남친은 좋아도 남친네 부모도 싫을때가 있는데 뭔 개소리야생각한번 빈곤하네


나 그럼 자영업자 좋아할란다ㅋ직원없이 혼자 일하는 자영업자로





뭔 신박한 개소리야 진짜어지간해선 ㅂㅁㄱ하고 말고 싶은데얼마나 어이가 없으면 실소가 나온다


ㅅㅅ때는 소 닭보듯 보던것들이 왜 겨들어와서 자꾸 날 웃기게 하는거야미친거야뭐야


닥치고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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