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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세븐틴 프로젝트 봤을 때

티비에 재밌는거 안하길래 그냥 채널 돌려보고 있었는데 세븐틴 프로젝트가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봤는데 이름이 우지란 사람이 인터뷰? 그런거 하고 있는거야 근데 나는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막 쌩 양아치같다고 생각해서 별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세븐틴에 미쳐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낀다 했을때도 사람 많다면서 별로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톡으로 우지아냐고 막 찾아보라고 해서 찾아봤는데 결국엔 입덕..☆
나도 내가 세븐틴에 입덕할 줄은 몰랐는데..
콘서트 영상 찾아보면서 혼자 오열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결론은 세븐틴 좋아서 미치겠다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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